2016-06-05 주일예배 안내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107편은 다음과 같이 노래합니다.

“4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5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 6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7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 8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하나님은 마땅히 우리의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특히, 시편의 많은 시인들이 고난을 겪고 있었다는 점에서, 우리의 신앙에 주는 교훈이 매우 큽니다. 비록 고난의 자리라 할지라도 그 곳에서도 주님은 우리의 경배를 받으셔야 합니다.

이번 주일에는 오전 10시에 “주일오전성경공부-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가 있고, 오전 11시에 “주일 예배”가 있으며, 낮 12시에는 애찬과 함께하는 “친교의 시간”이 있습니다. 예배 시간에는 김철 목사가 누가복음 19:45-20:8을 본문으로 “예수님과 함께하는 권위”란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