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9 주일예배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1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2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 3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니이다 4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셀라) 5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편 3:1-5) 

적을 제거한다고 해서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죄의 위협이 점점 거세지는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우리가 안전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도움을 천지를 지으시고,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속하신 주님께 있습니다(시편 121:2). 구원은 주님께 있습니다!

이번 주일, 우리 교회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오전 10시에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서, 제46주-주기도(1)> 공부가 있고, 같은 시간에 있는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이 있습니다(문의, fpckorean@gmail.com).

오전 11시에는,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예배가 시작되며, 예배 중에 김철 목사가 “히브리서 4장 1-13절”을 본문으로,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는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을 함께 나누는 “친교의 시간”이 있으니, 부디 참석하시어 성도의 교제를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주중에 수요기도모임(수요일 오후 7:30)와 목장모임(목장별로 금요일에)으로 모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