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2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큰 영광 중에 계시며 우리의 한없는 위로를 주시는 우리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8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19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 20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21 우리 마음이 그를 즐거워함이여 우리가 그의 성호를 의지하였기 때문이로다 22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시편 33:18-22)

먼저, 오전 10시에 “아침 성경공부”이 있습니다. (참조, 같은 시간에 진행되던 “자녀들을 위한 연령별 성경공부”는 현재 방학 중이며, 8월 12일에 다시 시작됩니다.)

오전 11시에는,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예배를 시작하며, 송준 목사가 “마가복음 10:46-52”을 본문 삼아, “나에게 절실한 것은”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성도의 교제를 위한 “친교의 시간”이 있을 예정이니,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6-7월은 “수요모임”(오후 7:30)과 “목장 모임”이 없으니, 착오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