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6 주일예배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평안하십니까?

우리는 너무나 많은 시간을 ‘염려’로 보내며 살 때가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인 ‘마크 트웨인’은 “염려는 네가 빌리지도 않은 돈을 갚는 것과 같다”(Worry is like paying a debt you don’t owe) 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염려함으로, 빌리지도 않은 돈을 갚으면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염려가 그 마음에 가득한 자의 삶이 이렇습니다.

그러나 반면에, 염려를 주님께 맡기면 살았던 다윗의 삶은 어땠습니까?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편 4:7-8)

자기 백성을 안전히 거하게 하시며 그 마음에 평강 주시기를 기뻐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먼저, 오전 10시 “아침 성경공부” 시간에 “천로역정(23)”을 공부합니다(참고,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이 진행됩니다.)

오전 11시에는,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예배를 시작하며, 김 철 목사가 “사도행전 14:1-28”을 본문 삼아, “뜨거운 복음의 열정”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친교의 시간”이 있으니,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즐거운 성도의 교제를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수요 모임” 있습니다. 오셔서, 말씀과 기도로 함께 경건에 큰 유익을 누리는 시간을 가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