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4 주일예배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하나님을 노래하고 찬양할 이유는 넘쳐 납니다. 기쁠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노래이시며, 슬플 때에도 우리의 찬송이 되십니다. 사울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 다윗이 지은 시편 57편은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고 말합니다. 고난 중에 부르는 찬양은 참된 신앙의 표현으로, 찬양자의 마음 속에 많은 위로와 격려를 전합니다. 빌립보 감옥의 바울도 찬양을 부르는 중에 많은 위로를 경험했을 것입니다. 찬양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누려보시기 원하신다면, 내일 아침 복된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먼저, 오전 10시 “아침 성경공부” 시간에는 존 번연의 “천로역정(26)”을 공부합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도 함께 진행되니, 자녀들과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오전 11시에는,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예배를 시작하며, 김 철 목사가 “사도행전 16:1-10”을 본문 삼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내려놓을 것”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을 함께 나누는 “친교의 시간”이 있으니,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즐거운 성도의 교제를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 중에는 “수요 모임”(수요일 저녁 7:30)과 “목장 모임”(목장별로)이 있으니, 많은 참석하셔서, 말씀과 기도로 경건에 큰 유익을 누리시고, 또한 참된 공동체의 유익도 함께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