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4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11월의 첫째 주일이 되었습니다. 11월은 추수의 계절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주신 많은 은혜들을 헤리아며 기뻐하고 감사하는 계절입니다. 농부의 흥겨움처럼 우리 모두의 입술에서 감사와 찬양이 흥겨운 농부의 노래처럼 흘러나올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시편 145:1-4)

이 위대하신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먼저, 오전 10시 “아침 성경공부” 시간에 “<천로역정>(27)”을 공부합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이 있으니, 자녀들과 함께 오시면 큰 유익이 됩니다.

오전 11시에는,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예배를 시작하며, 김 철 목사가 “사도행전 17:16-35”을 본문 삼아, “아테네 개척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을 함께 나누는 “친교의 시간”이 있으니, 부디 참석하셔서 함께 즐거운 성도의 교제를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중에는 “수요 모임”(수요일 저녁 7:30)과 “목장 모임”(목장별로)이 있으니, 많은 참석하셔서, 말씀과 기도로 경건에 큰 유익을 누리시고, 더불어 참된 공동체의 유익도 함께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