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대림절 첫째주일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주님을 기다리는 것을 기념하는 교회의 절기 “대림절(Advent)”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오심 주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놀라운 선물을 안겨 주셨지만,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신 주님은 우리의 신앙고백에 드러난대로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실 것”입니다. 주님의 심판, 주님의 진노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주님의 구속의 은혜를 덧입는 것 뿐입니다.

대림절을 통해 기다림 가운데 주시는 주님의 위로를 넘치게 체험하시기를 바라고, 아울러 깊은 회개로 주님과 더 깊은 연합을 이루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시는 우리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 초대합니다.

먼저, 아침 10시에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함께 읽는 “주일아침 성경공부”가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은 있습니다.

11시에는,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예배를 시작하며, 김 철 목사가 “누가복음 18:18-29”을 본문 삼아, “제2차 선교여행을 마치면서” 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이 준비되었으니, 많이 참석하셔서 성도의 교제를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중에는 경건생활에 큰 유익이 있는 “수요 모임”(수요일 저녁 7:30)과 “목장 모임”(목장별로)이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은혜를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