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2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시편 73편의 시인은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참으로, 주님 밖에 나의 사모할 분이 없으시며, 주님 외에는 우리의 피할 곳이 없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지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망의 끈을 놓지 말고 믿음의 간구를 이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일 대면예배는 오전 11:30에 ‘벧엘관’에서 모입니다. 역시 온라인예배도 함께 진행 됩니다. 예배 가운데 만날 주님을 열망하며 함께 주님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7-26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내일 대면예배는 “예배실”(풀러)에서 오전 11:30 부터 시작 됩니다.

온라인예배도 같은 시간에 YouTube Live (MEdia SFKPC)에서 진행 됩니다.

영화로우신 우리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2020-07-19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지난 두 주 동안, 교회력에 의한 설교 본문은 모두 “우리의 내면(영혼)의 상태”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들이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세계는 물론이고 교회도 전례가 없는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예배를 위한 모임이 제한이 되고, 공동체의 교제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우리의 공동체는 괜찮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교회공동체 뿐만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적인 삶은 과연 괜찮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안도할 수 없는 것이 요즘의 사태를 바라보는 목회자들의 마음입니다. 정말, 교회를 놓고 간절히 기도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번 주일도 대면예배와 온라인예배(YouTube Live: Media SFKPC)가 오전 11:30부터 동시에 진행됩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의 만남에서, 참된 예배자는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 말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임을 말씀하셨습니다(요 4:20-5).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예배’라는 형식보다 ‘예배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신령과 진정으로 우리의 도움 되시는 하나님을 예배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7-12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이번 주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대면예배와 온라인예배(YouTube Live: Media SFKPC)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대면예배를 신청하신 분들은 지난 주에 공지한 “예배 수칙”을 잘 숙지하시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셔야 하고, 안내에 따라 현관에서 발열체크를 받으셔야 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2020-07-05 주일예배

[7/5 주일예배 안내]

온 교우들에게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7/5)은 “오전 10시”에 “벧엘관”(270 Adams Rd, Bloomingdale)에 모여서 예배합니다.

바라건대, 모든 교우들이 벧엘관으로 오셔서, 건물 안에서는 대면예배로, 건물 밖에서는 온라인예배(YouTube Live)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건물 밖에서는 날씨 여부에 따라, 론체어를 가지고 오셔서 앉으시거나 혹은 차 안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의 제한 상, 건물 안에서 대면예배 참여 인원은 15명까지로 제한 하려고 합니다. 희망하시는 분들은 금요일(7/3)까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 잠시나마 벧엘관 마당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간단한 간식거리나 음료수를 준비해서 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협조를 바라며, 문의가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2020-06-28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내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대면예배와 온라인예배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대면예배를 신청하신 분들은 지난 주에 공지한 “예배 수칙”을 잘 숙지하시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셔야 하고, 안내에 따라 현관에서 발열체크를 받으셔야 합니다.

온라인예배(YouTube Live)로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내일 아침에 주소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6/28 주일 대면예배를 위한 신청]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이번 주일 광고드린대로, 돌아오는 주일인 6월 28일부터 대면예배(In Person)와 온라인예배 (Live Stream)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대면예배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수요일(6월 24일)까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알려주시는 방법은, 단체카톡방은 피해 주시고, 김 철 목사 개인카톡이나 문자메시지, 교회 이메일(fpckorean@gmail.com)로 해 주시면 됩니다. 좀 더 자세한 문의가 있으시면 직접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912-503-8418).

신청하실 때, 신청자가 넘쳐서 1부(10:00)와 2부(11:30)로 나누어 진행해야 할 경우에, 희망하시는 예배는 언제인지도 알려주세요.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2020-06-21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이번 주일은 ‘오순절 후 셋째 주일’이면서 ‘Father’s Day’입니다. 이 땅의 아버지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 설교본문은 ‘마태복음 10장’으로, ‘오순절’ 이후 교회의 가장 큰 관심과 사명이었던 ‘하나님 나라의 복음 전파’와 관련한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봅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치유하시면서’ 드러내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가지고 이 세상으로 나아가 전할 때, 제자들은 두려워 했습니다. 예수님은 왜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지, 더 나아가 실제로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위로와 확신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맡은 일꾼들로서, 염려와 걱정보다는 충성스러움과 신실함으로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과 소망, 또 그 은혜로 말미암은 치유와 회복이 이 나라와 교회, 그리고 각 가정 위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일도 아침 10시까지 예배영상을 YouTube Media 에 업로드 하고, 교인단체카톡방과 교회홈페이지에 공지를 하겠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주일(6월 28일)부터 3월 15일부터 중단된 ‘대면예배’를 재개합니다. 건강 등 부득이한 이유로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 위해 예배는 YouTube Live 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예배시간은 영어회중과 혼잡을 피하기 위해 평소보다 30분 늦춘 11시 30분에 시작할 예정입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수요일까지 교회로 알려주셔야 합니다. 희망자가 15명 이상일 경우에는 예배를 1부(10:00)와 2부(11:30)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기대와 염려 속에서 재개되는 대면예배입니다. 어느 때보다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6-14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기대와 우려가 함께 있지만, 저희 교회는 6월 28일 주일부터 ‘대면 예배’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실 분들을 위해서 예배는 YouTube Live 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예배와 관련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일(6월 21일)에 공지 하겠습니다. 안전하고 은혜가 넘치는 예배가 되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일도 예배영상을 주일 아침 10시까지 YouTube 채널 SFKPC 에 업로드하고, ‘교인전체카톡방’과 ‘교회홈페이지'(fpckorean.org)에 공유하겠습니다. 예배에 참여하시는 자리에 성령 하나님 함께 해 주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6-07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이번 주일은 지난 주일 “성령강림주일”에 이어지는 “삼위일체주일”입니다. 삼위일체로 계시는 하나님의 신비로운 존재 방식은 혼란스럽고 어려운 이 때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위로와 확신을 전해주십니다. 이 복된 주일을 맞이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연합’과 ‘조화’, 그리고 ‘섬김’과 ‘헌신’의 정신을 배우고, 참된 ‘권세’와 ‘영광’이 누구에게 있으며, 그래서 우리가 왜 하나님을 예배할 수밖에 없는 지를 깨닫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영광, 존귀, 능력을 우리 하나님께만 돌리오니, 홀로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준비된 영상을 주일(6월 7일) 아침 10시까지 YouTube 채널 ‘Media SFKPC’과 교회홈페이지(fpckorean.org)에 업로드 하고, ‘주보’와 함께 ‘교인단체카톡방’에도 공지하겠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성경, 찬송가와 함께 경건한 마음을 준비하시고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상황은 그 동안의 우리의 예배가 얼마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지를 확인하는 테스트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시라도 예배에 임하는 태도가 흐트러지셨다면,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진실한 마음으로 임해주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