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위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지난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나님의 나라” 라는 주제로 ‘사경회'(査經會, Bible Study)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막 1:15)을 함께 공부하면서, 우리가 처한 ‘아담적 실존’과 ‘초월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하나님 나라와 잔치와 상속’에 대해서 많은 은혜와 감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내재된 자원만으로 살려하고 하는 탕자와 같은 우리를 환영하시고 환대하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지요(눅 15장). 참으로, 인생을 향한 참된 도움과 위로는 오직 우리를 지으시고 뿐만 아니라 죄와 사망에서 구속하신 하나님으로부터만 옵니다.

바로 이 은혜를 감사하며, 복되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감사와 감격, 위로와 격려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일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아침 10시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33)” 공부가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도 있으니, 자녀들과 함께 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1시에는 김 철 목사가 “마태복음 6:7-15”을 본문 삼아, “당신의 나라가 임하시옵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2019-2020년도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이후에, 애찬을 함께 나누는 ‘성도의 교제’가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주일에는 특별활동사역팀이 주관하는 “전교인 가을 운동회”가 오후 2-4에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운동회를 마치고, 이어서 함께 ‘삼겹살 파티’를 합니다. 온 가족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수요 경건회”가 수요일 저녁 7:30부터 있으니 오셔서 함께 말씀과 기도 속에서 은혜를 누리고 경건의 능력도 키우시는 시간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매주 수요일 저녁에는 ‘로마서’를 한 장씩 읽고 묵상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9-10-13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위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 121:1-2) 라고 노래한 시편의 시인처럼, 인생을 향한 참된 도움과 위로는 오직 우리를 지으시고 뿐만 아니라 죄와 사망에서 구속하신 하나님으로부터만 옵니다.

바로 그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감사와 감격, 위로와 격려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일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아침 10시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32)” 공부가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도 있으니, 자녀들과 함께 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1시에는 김 철 목사가 “누가복음 16:14-15, 19-31”을 본문 삼아, “나사로, 하나님의 도우시는 사람”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을 함께 나누는 ‘성도의 교제’가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끝으로, 금주 “수요모임”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있는(10/17-19, 저녁 7:30부터) ‘사경회'(査經會, Bible study) 관계로 쉽니다. 대신, “하나님의 나라” 라는 주제로 모이게 되는 사경회를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시고, 또 오셔서 많은 은혜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9-10-06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리며, 감사와 감격이 있는 예배, 위로와 격려가 있는 예배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주일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아침 10시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31)” 공부가 있습니다(이번 주일까지 벧엘관에서 진행합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이 있습니다. 그리고, 11시에는 김 철 목사가 “누가복음 16:1-13”을 본문 삼아, “불의한 재물로 영원한 나라를 준비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을 함께 나누는 ‘성도의 교제’가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끝으로, 금주 “수요모임”은 노회(presbytery) 관계로 쉽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9-09-29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리며, 감사와 감격이 있는 예배, 위로와 격려가 있는 예배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예배 가운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을 맛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금주 주일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아침 10시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31)” 공부가 있습니다(10월 첫째 주일까지 벧엘관에서 진행합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이 있습니다. 그리고, 11시에는 김 철 목사가 “누가복음 15:1-10”을 본문 삼아, “찾으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을 함께 나누는 ‘성도의 교제’가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끝으로, 주중 수요일 저녁 7:30에는 “찬양과 기도의 수요경건회”가 있습니다. 매주 ‘로마서’를 한 장씩 읽고 있는데, 오셔서 함께 은혜를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9-09-22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한 주간 동안, 히브리서 11장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 11:6)는 말씀에서 ‘반드시’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를 묵상했습니다. 이 말씀을 대하는 사람마다 ‘반드시’에 대한 확신의 정도가 모두 다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온갖 변수와 위험부담을 안고도 주식 등에 투자를 합니다. 위험부담이 클수록 수익이 커지기 때문에 사람들은 반신반의하면서도 자신들이 가진 큰 돈을 ‘반드시’ 많은 수익이 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투자를 하기도 합니다. 이에 비교할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에 대한 여러분의 ‘반드시’는 몇 퍼센트의 확신인가요?

전에 어느 지인과 연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주 확실하고 안정적인 투자회사에 대해서 소개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안정적으로 투자된 돈이 관리가 되고, 또 나중에 아주 큰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가장 안정적이고 큰 이익을 보는 ‘영원한 기업’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고(창 15:1, your very great reward), 또 레위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의 기업이시다”고(수 13:33, the Lord, the God of Israel, is their inheritance)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결코 의심하지 않는 ‘반드시’의 신앙으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감사와 감격이 있는 예배, 위로와 격려가 있는 예배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예배 가운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을 맛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금주 주일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아침 10시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30)” 공부가 있습니다(10월 첫째 주일까지 벧엘관에서 진행합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이 있습니다. 그리고, 11시에는 김 철 목사가 “누가복음 14:25-35”을 본문 삼아, “예수의 제자가 되려면”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을 함께 나누는 ‘성도의 교제’가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끝으로, 주중 수요일 저녁 7:30에는 “찬양과 기도의 수요경건회”가 있습니다. 매주 ‘로마서’를 한 장씩 읽고 있는데, 오셔서 함께 은혜를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9-09-15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시편 134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들의 마지막에 위치한 시로, 오랜 시간 순례여행 끝에 성전에 도착한 자의 감격스러운 찬양 촉구와 이들을 맞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축복이 어우러지는 감격스러운 노래입니다.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섰는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감사와 감격이 있는 예배, 위로와 격려가 있는 예배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예배 가운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을 맛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금주 주일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아침 10시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29)” 공부가 있습니다(10월 첫째 주일까지 벧엘관에서 진행합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이 있습니다. 그리고, 11시에는 김 철 목사가 “사도행전 28:16-31”을 본문 삼아, “방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을 함께 나누는 ‘성도의 교제’가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끝으로, 주중 수요일 저녁 7:30에는 “찬양과 기도의 수요경건회”가 있습니다. 매주 ‘로마서’를 한 장씩 읽고 있는데, 오셔서 함께 은혜를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9-09-08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지난 주, 허리케인 ‘도리안’이 지나가면서 많은 걱정과 염려가 있었지만, 감사하게도 아무런 피해 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바하마’ 지역에서 너무나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되어, 그 곳에 사는 분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벌써 여러 곳에서 구제와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고통 받는 자들의 신음소리를 외면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우는 자들과 함께 울 수 있고, 아파하는 자들과 함께 아픔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저희 교회도 이번 주일에 광고를 하고, 다음 주일 피해복구를 위한 구제헌금을 할 생각입니다. 조금이나마 위로의 온정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배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셔서, 예배 가운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을 맛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금주 주일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아침 10시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28)” 공부가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자녀들을 위한 “Sunday School”이 있습니다. 그리고, 11시에는 김 철 목사가 “사도행전 28:1-15”을 본문 삼아, “우리는 이와같이 로마로 갔다”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을 함께 나누는 ‘성도의 교제’가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끝으로, 주중 수요일 저녁 7:30에는 “찬양과 기도의 경건회”가 있습니다. 매주 ‘로마서’를 한 장씩 읽고 있는데, 오셔서 함께 은혜를 나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