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5 주일예배

[7/5 주일예배 안내]

온 교우들에게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7/5)은 “오전 10시”에 “벧엘관”(270 Adams Rd, Bloomingdale)에 모여서 예배합니다.

바라건대, 모든 교우들이 벧엘관으로 오셔서, 건물 안에서는 대면예배로, 건물 밖에서는 온라인예배(YouTube Live)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건물 밖에서는 날씨 여부에 따라, 론체어를 가지고 오셔서 앉으시거나 혹은 차 안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의 제한 상, 건물 안에서 대면예배 참여 인원은 15명까지로 제한 하려고 합니다. 희망하시는 분들은 금요일(7/3)까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 잠시나마 벧엘관 마당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간단한 간식거리나 음료수를 준비해서 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협조를 바라며, 문의가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2020-06-28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내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대면예배와 온라인예배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대면예배를 신청하신 분들은 지난 주에 공지한 “예배 수칙”을 잘 숙지하시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셔야 하고, 안내에 따라 현관에서 발열체크를 받으셔야 합니다.

온라인예배(YouTube Live)로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 내일 아침에 주소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6/28 주일 대면예배를 위한 신청]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이번 주일 광고드린대로, 돌아오는 주일인 6월 28일부터 대면예배(In Person)와 온라인예배 (Live Stream)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대면예배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수요일(6월 24일)까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알려주시는 방법은, 단체카톡방은 피해 주시고, 김 철 목사 개인카톡이나 문자메시지, 교회 이메일(fpckorean@gmail.com)로 해 주시면 됩니다. 좀 더 자세한 문의가 있으시면 직접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912-503-8418).

신청하실 때, 신청자가 넘쳐서 1부(10:00)와 2부(11:30)로 나누어 진행해야 할 경우에, 희망하시는 예배는 언제인지도 알려주세요.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2020-06-21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이번 주일은 ‘오순절 후 셋째 주일’이면서 ‘Father’s Day’입니다. 이 땅의 아버지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 설교본문은 ‘마태복음 10장’으로, ‘오순절’ 이후 교회의 가장 큰 관심과 사명이었던 ‘하나님 나라의 복음 전파’와 관련한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봅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치유하시면서’ 드러내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가지고 이 세상으로 나아가 전할 때, 제자들은 두려워 했습니다. 예수님은 왜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지, 더 나아가 실제로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위로와 확신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맡은 일꾼들로서, 염려와 걱정보다는 충성스러움과 신실함으로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과 소망, 또 그 은혜로 말미암은 치유와 회복이 이 나라와 교회, 그리고 각 가정 위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주일도 아침 10시까지 예배영상을 YouTube Media 에 업로드 하고, 교인단체카톡방과 교회홈페이지에 공지를 하겠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다음 주일(6월 28일)부터 3월 15일부터 중단된 ‘대면예배’를 재개합니다. 건강 등 부득이한 이유로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 위해 예배는 YouTube Live 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예배시간은 영어회중과 혼잡을 피하기 위해 평소보다 30분 늦춘 11시 30분에 시작할 예정입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수요일까지 교회로 알려주셔야 합니다. 희망자가 15명 이상일 경우에는 예배를 1부(10:00)와 2부(11:30)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기대와 염려 속에서 재개되는 대면예배입니다. 어느 때보다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6-14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기대와 우려가 함께 있지만, 저희 교회는 6월 28일 주일부터 ‘대면 예배’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하실 분들을 위해서 예배는 YouTube Live 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예배와 관련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일(6월 21일)에 공지 하겠습니다. 안전하고 은혜가 넘치는 예배가 되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일도 예배영상을 주일 아침 10시까지 YouTube 채널 SFKPC 에 업로드하고, ‘교인전체카톡방’과 ‘교회홈페이지'(fpckorean.org)에 공유하겠습니다. 예배에 참여하시는 자리에 성령 하나님 함께 해 주시고,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6-07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이번 주일은 지난 주일 “성령강림주일”에 이어지는 “삼위일체주일”입니다. 삼위일체로 계시는 하나님의 신비로운 존재 방식은 혼란스럽고 어려운 이 때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위로와 확신을 전해주십니다. 이 복된 주일을 맞이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연합’과 ‘조화’, 그리고 ‘섬김’과 ‘헌신’의 정신을 배우고, 참된 ‘권세’와 ‘영광’이 누구에게 있으며, 그래서 우리가 왜 하나님을 예배할 수밖에 없는 지를 깨닫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영광, 존귀, 능력을 우리 하나님께만 돌리오니, 홀로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준비된 영상을 주일(6월 7일) 아침 10시까지 YouTube 채널 ‘Media SFKPC’과 교회홈페이지(fpckorean.org)에 업로드 하고, ‘주보’와 함께 ‘교인단체카톡방’에도 공지하겠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성경, 찬송가와 함께 경건한 마음을 준비하시고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 상황은 그 동안의 우리의 예배가 얼마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지를 확인하는 테스트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시라도 예배에 임하는 태도가 흐트러지셨다면, 마음을 새롭게 하시고 진실한 마음으로 임해주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5-31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저희 교회는 최근에 갖었던 당회와 제직회를 통해서, ‘메모리얼 데이’가 2주 정도 지난 후에 다시 모여 그 동안의 상황을 놓고, 대면예배로 복귀하는 문제를 다시 다루기로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공동체 전체의 안전의 문제를 우선시 하는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속히 사태가 안정화 되어, 대면하여 예배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번에 교단(PCA)에서 진행한 “30 Days of Prayer for the Church, Nation, and World”(https://pcaga.org/prayer/)에 이어서, 이번에는 “30 Days of Gratitude, based upon the book of Philippians”(https://pcacdm.org/gratitude/)가 진행됩니다. 기도제목을 매일 오후 5시에 교인전체카톡방에 공유하겠습니다. 기도제목을 확인하시고, 계신 곳에서 함께하신 분들과 함께 기도운동에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도의 능력과 은혜를 신뢰하며, 확신 가운데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일도 준비된 영상으로 예배를 합니다. 주일 아침 10시까지 YouTube 채널(Media SFKPC)와 교회 홈페이지(fpckorean.org)와 교인단체카톡방에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성경과 찬송가를 준비하시고, 무엇보다도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예배에 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에는, 오후 2시에 Zoom (화상채팅 에플리케이션)으로 “임시공동의회”를 갖을 예정입니다. 어렵고 힘든 때이지만, 주님 도와주실 것을 의지하며, 더욱 믿음으로 정진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5-24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오늘은 부활절 일곱 번째 주일이자, 이 땅에서의 공생애를 다 마치신 ‘예수님의 승천을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승천을 어떤 일의 끝이고 마무리라고 볼 때, 그 시작이 되는 것은 바로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은, 재를 이마를 바르고, 창 3:19절 말씀에 근거해 ‘사람은 흙으로부터 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기억하며, 우리의 시선을 땅에 두고 우리의 죄된 현실을 바라보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시선은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을 따라, 고난과 죽음, 그리고 이후의 부활과 승천을 바라보면서, 어느덧 하늘을 향하도록 인도되었습니다.
승천주일은, 분명하게, 우리의 존재가 전혀 “새로운 차원”으로 인도되고 있음을 실감나게 합니다.
요한복음 17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중보기도는 우리도 주님과 함께 승천하여 영광 가운데 함께 하게 될 날을 고대하게 만듭니다. 이 소망으로 더욱 위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에 있었던 당회와 제직회를 통해서, 사태가 좀 더 안정적으로 될 때까지 저희 교회는 당분간 더 영상예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예배영상은 주일 아침 10시까지 YouTube 채널(Media SFKPC)에 올려놓고, 교회홈페이지와 교인단체카톡방에 주소를 링크하겠습니다. 예배에 큰 은혜가 넘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5-17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코로나19’로 온 나라가 온통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위정자들이 지혜롭게 이 문제를 잘 해결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라만이 아니라, 개인의 삶도, 또 교회의 생활도 함께 어려움을 겪는 중입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속히 이 올무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이번 주일은 예수님의 승천을 기념한 ‘승천주일’을 한 주 앞둔 ‘부활절 여섯번째 주일’입니다. 교회는 전통적으로 부활절 첫째주부터 이번 주일까지 모두 6주간 ‘부활절’로 보내고 있습니다. 승천하시기 전까지 부활하신 주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일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경험한 제자들이 어떻게 그 부활의 능력과 확신과 지혜로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가를 생각해 봅니다. 예배영상은 주일 아침 10시까지 YouTube 교회 채널에 업로드를 해 놓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은혜롭고 감사가 넘치는 예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5-10 주일예배

부활절 다섯번째 주일입니다.

오늘 또 5월의 둘째 주일로, Mother’s Day 이기도 합니다. 오늘을 맞아, 우리의 삶은 사랑과 헌신 위에 만들어지고 세워진다는 것을 새롭게 확인하게 됩니다. 바로,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어머니 없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머니의 헌신과 희생적 사랑 위에 성장하고 자라왔습니다.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이 사랑도 영원한 사랑, 우리가 온전히 의지할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온전한 참 사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계시된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랑뿐입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다”고 말씀합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모두 영원하지만 그 중에서 제일이 사랑인 것은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이 주님을 예배는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주일도 저희 교회는 영상예배로 모입니다. 주일 아침 10시까지 YouTube 채널 Media SFKPC 에 예배영상을 업로드해 놓겠습니다. 가능하시면 11시에 맞춰, 성경과 찬송가를 준비하시고 예배를 시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래 계속되는 영상예배로 자칫하면 예배의 태도가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참되고 진실한 예배자로 예배에 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