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3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이번 주일도 오전 11:30에 대면예배(In person)와 온라인예배(YouTube Channel: SFKPC Media)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일 대면예배 장소는 “벧엘관”(270 Adams Rd, Bloomingdale)입니다.

“주님은 그 보좌를 하늘에 든든히 세우시고, 그의 나라는 만유를 통치하신다. 주님의 모든 천사들아,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힘찬 용사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의 모든 군대들아, 그의 뜻을 이루는 종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께 지음 받은 사람들아, 주님께서 통치하시는 모든 곳에서 주님을 찬송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시편 103:19-22)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In Christ,

김 철 목사 드림

2020-08-30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내일 주일예배는 오전 11:30에, 대면예배는 “벧엘관”(270 Adams Rd, Bloomingdale)에서, 온라인예배는 YouTube Live(SFKPC Media)로 있을 예정입니다.

기대와 소망, 감사와 기쁨 가운데 예배의 자리로 모두 나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2020-08-23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성령강림후 열두 번째 주일입니다.

최근 한국에는 ‘시대전환’이라는 정당이 생겨 1명의 국회의원을 국회로 보냈다고 합니다. 이 정당의 이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이 시대는 ‘전환의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에도, 개인의 인생에도, 무엇인가 중요한 변화를 가져오는 전환점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펜데믹도 많은 변화의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존에 하던 방식을 바꿔야 하고, 가지고 있었던 인식의 변화를 가져와야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팬데믹 상황은 산업구조(4차 산업), 의료체계(공공의료서비스 확충), 교육의 방식(온라인) 등 많은 부분에서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만이 아니라, 여러분 개개인에게도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계기들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하고, 또 ‘미래의 나’가 되게 할 전환점이 있을 겁니다. 처음의 기대와 다른 지금의 나를 만들었던 전환점이 있으셨다면, 그 변화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또, 새로운 변화를 꿈 꾸신다면, 어떤 전환점이 여러분의 인생에서 일어나기를 소망하십니까? 인생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가장 큰 전환, 변화가 있다면,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는 순간”일 것입니다. 그 인자하신 얼굴을 대하고, 그 선하심을 대하는 때일 것입니다.

이 놀라우신 주님께서 우리는 예배로 부르십니다. 이 부르심에 응하여, 감사와 기쁨으로 나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에는 예배실(1115 Hwy 80 E, Pooler)에서 오전 11:30부터 대면예배와 온라인예배로 함께 예배합니다. 예배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확신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8-16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성령 강림 후 11번째 주일입니다.

지난 주일, 마태복음 14장에서 풍랑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향해 물 위로 뛰어든 베드로의 모습에서, 이러한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정말 안전한 곳은 어디인가?” 우리는 자신이 안전하다고 판단하는 ‘작은 배’를 붙잡고 험난한 풍랑 속을 여행하는 것 같습니다. 위태롭기 짝이 없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정말 안전한 곳은 주님께 가까이 다가간 바로 ‘그 곳’입니다. 비록 두려움으로 물 속으로 빠져간다해도 주님이 손 내미시어 잡아주실 수 있는 ‘그 곳’이야말로 우리에게 참으로 안전한 곳입니다. ‘코로나-19’이 한창인 이 때 정말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니라, 그 와중에서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우리의 태도’입니다. 주님 가까이 하고 계신가요? 그 곳이 비록 거친 풍랑이 이는 곳이라 할지라도 안전한 곳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일은, 벧엘관(270 Adams Rd, Bloomingdale)에서 오전 11:30부터 대면예배와 온라인예배로 모입니다. 예배를 통해, 주님을 가까이 하시고, 위로와 확신을 갖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8-09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을 준비하면서, 마태복음 14장에, 풍랑을 만난 제자들을 만나기 위해 물 위를 걸어오시는 주님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고난 받는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찾아오시는 주님의 모습은 참된 위로요, 문제 해결을 위한 유일한 소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 B. Meyer 목사님은, “그분은 다가오실 때에 우리가 두려워하는 요소를 통로로 사용하신다. 파도가 배를 위태롭게 하고 있었지만, 예수께서 그들에게 걸어오셨다. 우리의 삶에서 우리가 두려워하는 사람들과 상황들이 있지만, 이것들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본다면, 우리 삶의 가장 큰 복이 그것들을 통해 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의 막다른 골목은 하나님이 활동하실 좋은 기회이며(Man’s extremity is God’s opportunity), 인간의 막다른 골목은 인간이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좋은 기회입니다(Man’s extremity is man’s opportunity for finding God).

은혜로우신 우리 주님께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먹으라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다 와서 쉬라고 부르십니다. 예배 가운데로 나오셔서, 은혜로우신 주님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일은 오전 11시 30분에 예배실(1115 Hwy 80 E, Pooler, GA 31322)에서 대면예배로 모이는데, 역시 같은 시간에 YouTube Live 로 온라인예배(Media SFKPC) 참여가 가능합니다. 예배 가운데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8-02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시편 73편의 시인은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참으로, 주님 밖에 나의 사모할 분이 없으시며, 주님 외에는 우리의 피할 곳이 없습니다. ‘코로나19’로 전 지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망의 끈을 놓지 말고 믿음의 간구를 이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번 주일 대면예배는 오전 11:30에 ‘벧엘관’에서 모입니다. 역시 온라인예배도 함께 진행 됩니다. 예배 가운데 만날 주님을 열망하며 함께 주님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7-26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내일 대면예배는 “예배실”(풀러)에서 오전 11:30 부터 시작 됩니다.

온라인예배도 같은 시간에 YouTube Live (MEdia SFKPC)에서 진행 됩니다.

영화로우신 우리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2020-07-19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지난 두 주 동안, 교회력에 의한 설교 본문은 모두 “우리의 내면(영혼)의 상태”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들이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세계는 물론이고 교회도 전례가 없는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예배를 위한 모임이 제한이 되고, 공동체의 교제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우리의 공동체는 괜찮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교회공동체 뿐만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적인 삶은 과연 괜찮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안도할 수 없는 것이 요즘의 사태를 바라보는 목회자들의 마음입니다. 정말, 교회를 놓고 간절히 기도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이번 주일도 대면예배와 온라인예배(YouTube Live: Media SFKPC)가 오전 11:30부터 동시에 진행됩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과의 만남에서, 참된 예배자는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 말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임을 말씀하셨습니다(요 4:20-5). 하나님이 찾으시는 것은 ‘예배’라는 형식보다 ‘예배자’라는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신령과 진정으로 우리의 도움 되시는 하나님을 예배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20-07-12 주일예배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으로 문안합니다.

이번 주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대면예배와 온라인예배(YouTube Live: Media SFKPC)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대면예배를 신청하신 분들은 지난 주에 공지한 “예배 수칙”을 잘 숙지하시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셔야 하고, 안내에 따라 현관에서 발열체크를 받으셔야 합니다.

평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

2020-07-05 주일예배

[7/5 주일예배 안내]

온 교우들에게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7/5)은 “오전 10시”에 “벧엘관”(270 Adams Rd, Bloomingdale)에 모여서 예배합니다.

바라건대, 모든 교우들이 벧엘관으로 오셔서, 건물 안에서는 대면예배로, 건물 밖에서는 온라인예배(YouTube Live)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건물 밖에서는 날씨 여부에 따라, 론체어를 가지고 오셔서 앉으시거나 혹은 차 안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의 제한 상, 건물 안에서 대면예배 참여 인원은 15명까지로 제한 하려고 합니다. 희망하시는 분들은 금요일(7/3)까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마친 후에, 잠시나마 벧엘관 마당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간단한 간식거리나 음료수를 준비해서 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협조를 바라며, 문의가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주님 안에서,
김 철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