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5 주일예배 안내

샬롬!

성령강림주일에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만물의 창조자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신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주일은 오전 10시에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를 공부하고, 11시에는 “주일 예배”가 있고, 예배를 마친 후에는 애찬과 함께하는 “친교의 시간”이 있을 예정입니다. 예배 시간에는 김철 목사가 “누가복음 19장 11-27절”을 본문으로 “은 열 므나의 비유”란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6-05-08 주일예배 안내

부활절 일곱째 주일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오늘은 Mother’s Day입니다.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주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번 주일에는 오전 10시에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를 공부하고 오전 11시에 “주일 예배”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배를 마치고 애찬과 함께하는 친교의 시간이 이어집니다. 예배 중에는 김철 목사가 “누가복음 19장 1-10절”을 본문으로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는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6-05-01 주일예배 안내

샬롬!

하나님은 만물의 기원이자 유지자인 동시에 목적이신 분입니다. 하나님을 영원토록 영화롭게 한다는 것은 이 사실을 알아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찬양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자기 존재의 기원과 생명의 원천과 목적을 발견해야 합니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롬11:33-36)

이번 주일은, 오전 10시 주일오전 성경공부시간에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를 공부하고, 오전 11시에 “주일 예배”를 하며, 낮 12시에 애찬과 함께하는 “친교의 시간”이 있습니다. 예배 중에는 김철 목사가 “누가복음 18:31-43″을 본문으로 “주께서 머물러 서시다”란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이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6-04-24 주일예배 안내

부활절 다섯째 주일에,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지난 한 주간, <날마다 솟는 샘물> 본문인 창세기 18-19장을 읽으면서, 롯의 구원을 위해서 그를 재촉하시고 그래도 지체하자 손을 잡아 이끌어내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면서, 인생은 전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하여 구원에 대해서 철저히 무능하여, 하나님의 도우심에 전적으로 의존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 단 하나의 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는 선지자의 외침이 가슴이 깊이 사무칩니다.

이번 주일에는, 오전 10시 “오전 성경공부시간”에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를 공부하고, 오전 11시에 “주일예배”가 있으며, 낮 12시에는 애찬과 함께 하는 “친교의 시간”이 있습니다. 예배 중에는 김철 목사가 “누가복음 18장 15-3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는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마땅히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을 예배하는 이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6-04-17 주일예배 안내

부활절 넷째 주일에,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금주에 드리는 기도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의 선한 목자 예수님을 보내심으로 우리를 불러 모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우리에서 안전히 쉬며,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거하기까지 그의 양떼를 떠나 방황하지 않고, 어디든 그가 이끄시는 대로 따르게 하소서. 이제와 영원토록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으로 살아 계시고 다스리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번 주일에는 오전 10시에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24주”를 공부하고, 오전 11시에 “주일 예배”가 있으면, 낮 12시에는 애찬과 함께 하는 “친교의 시간”이 있습니다. 예배 중에는 김철 목사가 “누가복음 18장 1-14절”을 본문으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란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이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6-04-10 주일예배 안내

할렐루야!

부활 셋째주일입니다. 부활의 영광이, 그리고 기쁨이 여전히 여러분의 삶을 주장하고 있으십니까? 부활의 계절이 4월을 통해서, 계속되는 주님의 위로와 확신이 함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오전 10시에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24주”를 함께 공부하고, 오전 11시에 “주일예배”가 있으며, 낮 12시에는 애찬과 함께하는 “친교의 시간”이 있습니다. 예배 중에는 김철 목사가 “누가복음 17장 20-37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는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후에는 2시에 목장 인도자 모임이 있고, 오후 4시에는 히스패닉 교회 지도자들과 드림캠프를 위한 회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주중에는 수요모임(4월 13일 오후 7시 30분)과 토요새벽기도회(4월 16일 오전 6시 30분)이 있으며, 각 목장 모임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6-03-27 부활절 연합예배 안내

샬롬!

매 주일이 부활의 주님의 찬양하는 날이지만, 일년 중 한번 맞이하는 부활절은 모든 신자들에게 신앙의 깊은 의미를 새롭게 이해케 하는 날입니다. 주님이 부활하신 이후 지나간 교회의 역사 가운데, 부활 신앙은 신자의 삶의 모든 목적과 가치, 삶의 방식과 생각, 신앙의 실체가 통째로 변화하는 엄청난 영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죽음조차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살아계신 주님을 만날 소망으로 채우는 신앙이었습니다. 그리고 살아서 죽고, 죽어도 사는 기막힌 인생 반전의 희망을 주는 신앙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고전 15:17)

이번 주일은 오전 10시 성경공부를 쉬고, 오전 11시에 영어회중과 한국어회중이 함께 연합하여 예배를 하고,  낮 12시에 애찬과 함께 하는 친교의 시간이 있습니다. 예배 중에는 한국어회중의 헌금시간 특송 순서가 있고, 마이클 브라운이 “고린도전서 15:1-14″을 본문으로 설교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이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6-03-20 주일예배 안내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사순절 여섯째 주일(종려주일)을 맞이한 여러분에게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중에 <십자가>의 저자인 데렉 티드볼은 “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같은 장엄한 주제에 대해 제대로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야심인지 너무 잘 안다. 이 책을 쓰고 난 후 나는 하나님의 찬란한 은혜와 놀라운 구속 계획에 다시 한번 새롭게 경외감을 느끼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셨다’는 것을 제대로 깨닫기에는 도저히 역부족이다… 십자가는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고 복잡한 하나님의 사역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고, 죄에서 구원하며, 적대적인 악의 세력을 정복하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죽음을 승리를 위한 모티브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한 주간 깊이 묵상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에는 오전 10시에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 공부가 있고, 오전 11시에 “주일예배”가 있으며, 낮 12시 30분에는 애찬과 함께하는 “친교의 시간”이 있습니다. 주일 예배 중에는 김철 목사가 “요한복음 19장 31-37절”을 본문으로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는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이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바나제일장로교회

2016-03-13 주일예배 안내

먼저,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안이 삶의 자리에서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은 사순절 다섯번째 주일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주님의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고, 우리의 죄인됨과 무익함을 깨닫는 요즘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눅17:10)

우리는 무익한 종입니다. 누가복음을 설교하면서, 누가가 외치는 제자도의 정점이 바로 ‘종됨을 인식하는 것’이라는 생각하게 됩니다.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그 옛날의 종처럼, 다만 주어진 의무만 수행하는 묵묵함이 회복되어야 하겠습니다. 성경의 역설적인 진리는,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에게 우리의 종되었다는 인식을 더욱 강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주님도 고난받는 종으로 오셨으니, 우리도 무익함을 고백하는 종으로 사는 것이 어쩌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이번 주일에는 오전 10시에 “하이델베르크 신앙고백서(23주)”를 공부하고, 11시에 “주일예배”가 있고, 낮 12시에는 애찬과 함께 “친교의 시간”이 있습니다. 예배시간에는 김철 목사가 “누가복음 17장 1-10절”을 본문으로 “무익한 종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이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바나제일연합장로교회

2016-03-06 주일예배 안내

샬롬! 사순절 넷째 주일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주님에 대해서 깊은 묵상을 하고 계시는지요?

마태복음 20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세배대의 두 아들과 그들의 어머니와 대화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때 예수님은 그들의 요구에 대해(21절),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22절)

그러자, 그들이 “할 수 있나이다”라고 대답합니다. 과연 그들은 주님이 마시려는 잔이 어떤 것인지 알고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일까요? 주님은 그들에게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실 것이다”(23절) 라고, 두려움과 희망을 동시에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서도 그리고 당신 자신을 위해서도 고통을 겪는 것이 영광에 이르는 유일한 길임을 알고 계셨습니다. 슬픔의 잔과 기쁨의 잔은 떼어놓을 수 없는 하나의 잔입니다. 게세마네 동산에서 ‘괴로워 죽을 지경'(마26:38)이라고 탄식하고 번민하셨지만, 주님은 슬픔의 잔이 곧 기쁨의 잔임을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의 잔이 고통으로 가득차 있어서 그 안에서 기쁨을 찾기가 불가능해 보일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포도알처럼 짓뭉게질 때는 아무리 후에 향기로운 포도주가 된다 하여도 기뻐할 수가 없습니다. 크나큰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땅바닥에 몸을 던져 얼굴을 묻고 핏방울과 같은 땀을 흘리게 됩니다. 그럴 때에도 우리는 슬픔의 잔이 곧 기쁨의 잔이며, 지금 맛보는 슬픔만큼 언젠가는 기쁨도 맛볼 수 있게 되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헨리 뉴엔, 이 잔을 들겠느냐)

주님을 묵상하는 일은 고통 중에서 기쁨을 보는 일입니다. 이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일에는 오전 10시에 하이델베르그 신앙고백서를 공부하는 주일오전성경공부 시간이 있고, 오전 11시에 주일 예배가 있으며, 낮 12시 30분에는 애찬과 함께하는 친교의 시간이 있습니다. 주일 예배 시간에는 김철 목사가 “누가복음 16장 14-31절”을 본문으로 “돈을 좋아하는 바리새인에게 하신 비유”란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이 복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제일연합장로교회